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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6 :: [주식투자아이디어] 5G 투자의 핵심은 '스몰셀'
국내주식/ 테마투자 2017.06.26 00:07

 

0) 5G는?

  - 5세대 이동통신으로 4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1000배까지 빠른 기술, 유엔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는 초당 20기가비트(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5G의 충족 요건으로 정의, 또 ITU는 1평방km내의 사물인터넷(Iot)기기 100만개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5G의 충족요건

  - ITU는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 통신이라는 5G의 3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최고 데이터 통신속도 20Gbps, 이용자 체감속도 100Mbps, 대역폭 1GHz 및 1ms의 초저지연 통신 등 13개 항목의 성긍 기준, 후보기술 제출 양식 및 평가 방법 등의 평가절차 마련.

 

 

1) 5G는 통신사 매출성장에 기여.

  - 3G스마트폰 이상 파급이 있을 것. 통신기반 디바이스 확산으로 Q(가입자)의 성장 예상.

  - 데이터 속도 처리 향상에 따른 트래픽 증가와 한 단계 P(ARPU)의 상승 기대

  -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성장 이끌 것으로...

  - KT경제연구소 김희수 대외정책연구실장 "전세계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5G 주도권을 잡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특히 2G/3G 기술을 선도했던 EU는 4G선점을 놓쳤던 만큼 5G기술 선점에 절치부심 하고 있다"고 설명

 

2) 5G는 IoT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 끊김, 속도 지연 현상이 없이 안정적이며 응답속도가 뛰어나기 때문.

 

3) 언제?

  - 2020년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상용화 돌입, 국내는 2019년 조기 도입 예상(패권경쟁 본경화로...)

  - 2018년 기지국, 계측장비업체의 5G수혜가 기대되며 통신사는 2020년부터 본격적인 수혜

  - 2018년쯤 기지국, 중계기 업체들의 5G수혜가 먼저 기대되고 통신사들은 2020년부터 본격적인 수혜를 입을 것

  - 예정되어있던 주파수 경매를 2019년도에서 2018년도로 앞당길 수 있다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밝혔다.

  - ITU는 2017년 10월부터 5G후보기술을 접수하고 2018년 10월부터 후보기술 평가 절차에 착수, 2020년 5G 기술표준화 완료 계획

 

4) 무엇을?

  - 차량용 통신인 V2X에 적용이 유럭해지는 상황으로 구동 및 인포테인먼트 측면에서 '차량용 트래픽'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

  - 28GHz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시범서비스용으로 사용될 예정, 일본 또한 2020년에 개최될 도쿄 올림픽에서 5G시법서비스를 목표로 28GHz대역의 5G 기술을 개방하고 있음.

 

5) 어떻게?

  - 통신사의 연간 CAPEX규모는 LTE수준을 유지할 전망..(4G수준)

  - 그러나! 사용주파수 대역, 수용 디바이스 숫자를 감안 할 때 총 CAPEX규모는 LTE보다 최소 1.5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전세계 동시 다발적으로 투자가 예상되어 이에 따른 수혜 강도가 클 전망

  - 향후 몇년 안에 5G가 인터넷혁명, 바이오주와 같은 분위기를 몰고 올것!(4차산업혁명 핵심은 통신기술)

  - 5G 글로벌 시장규모는 2023년 3600억달러, 20206년 1조6000억달러 수준

<전세계 이동통신 트래픽전망 / 5G 시장규모 - CISCO, 가트너, 하나금융투자>

 

  - 5G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숏 TTI(Time To Interact), 멀티RAT(Radio Access Technology), 차량간 직접 통신 등의 기술을 통해 속도 지연/단절 현상을 해결

  - LTE는 속도 자체도 느리지만 응답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자율주행에 적합하지 않지만 5G의 응답속도는 0.1초 미만으로 LTE지연속도의 50분의 1수준. 그리고 LTE용 주파수는 700메가헤르츠~2.6기가헤르츠 대역을 사용하지만 5G환경에서는 고주파 밀리미터파(mmWave)대역에 속하는 24G~40GHz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다.

 

6) 어떤종목?

  - 기지국 장비(KMW, 에이스테크) = 인빌딩 중계기(쏠리드) = 계측기/스몰셀(이노와이어) > 통신서비스 > 모바일백홀(다산네트웍스, 유비쿼스) > 전송장비

  - LTE 도입때와 달리 5G시설투자는 5년 정도에 걸쳐 장기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총 시설 투자 규모는 LTE의 1.5~2배가 되겠지만, 연간으로 보면 LTE 투자 정점인 2011~2012년보다 커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통신업계 CAPEX합계>

 

posted by 인내왕김순실 인내왕김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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