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료/자격이론 2016.08.27 21:29
이 교육은 금융소비자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업계종사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단순히 숙지만 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앎을 행할 때 의미가 있으며, 소비자 또한 스스로 권익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1. 장내파생상품1
  - 선무라격의 결정모형인 보유비용 모형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보유비용에는 자본조달비용, 보관비용, 현금수입, 보유편익이 있다.

  - 선물가겨과 현물가격간의 차이를 베이시스라 한다.
  - 주식관련 선물의 거래유형에는 투기거래, 헤지거래, 차익거래, 스프레드 거래가 있다.
  - 옵션가격은 옵션의 내재가치와 시간가치의 합이며, 콜옵션의 내재가치는 Max[St - K, 0], 풋옵션의 내재가치는 Max[K - St, 0]이다.
  - 동일한 기초자산에 대해 동일한 만기와 행사가격을 가진 쿨옵션과 풋옵션이 거래될 때, 다음과 같은 풋-콜 패리티(put-call parity)가 성립한다.
                                                               S + P = C + Xe^r(T-t)
  - 옵션가격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기초자산의 가격, 행사가격, 기초자산가격의 변동성, 옵션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 이자율, 기초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수입(배당, 이표) 등이다.

  - 옵션의 민감도에는 델타, 감마, 쎄타, 베가, 로 등이 있다.

 

2. 장내파생상품2
  - 옵션의 투자전략에는 방향성 거래, 헤지거래, 차익거래 등이 있다. 옵션은 변동성 거래가 가능하다.
  - 금리 상승(하락)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 단기금리선물 또는 채권선물을 매도(매수)함으로써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다.
  - 스트립(strip)헤지는 각 결제월의 단기금리선물을 동일 수량만큼 매수 또는 매도하여 전체적으로 균형화하는 헤지기법이며, 스택(stack)헤지는 헤지 대상물량 전체에 해당하는 최근월물을 모두 매수 또는 매도한 후 만기가 되었을 때 해당 기간 경과분만큼을 제외한 나머지를 그 다음의 최근월물로 롤오버(rollover)하는 방법이다.
  - 단기이자율 상승(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는 유로달러선물 풋옵션(콜옵션)을 매수하고, 중장기 이자율이 상승(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는 T-Note선물이나 T-Bond선물 풋옵션(콜옵션)을 매수하여 투자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 선물환율 결정식은 국제금융시장에서의 무차익 거래조건으로부터 도출되며, 이자율평형이론(IRPT)라고 하며, 공식은 다음과 같다.

  - 매수(매도)헤지는 장래 매수(매도)해야 할 통화의 가치가 상승(하락)할 것에 대비하여 해당 통화의 선물환 또는 통화선물을 매수(매도)하는 거래이다.
  - 풋(콜)옵션을 매수함으로써 장래의 환율 하락(상승), 즉 외국통화 가치의 하락(상승)에 대한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다.

 

1. 장외파생상품1
  - 파생상품을 거래되는 방식에 따라 분류하면, 조직화된 장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장내파생상품(exchange-traded derivatives)과 거래소와는 무관하게 거래당사자들 간에 자유로이 거래되는 장외파생상품(OTC derivatives:over-the-counter derivatives)으로 구분되며 선도, 선물, 옵션, 스왑의 기본상품과 이들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장외파생상품의 경제적 기능은 리스크관리수단, 투자수단, 자금조달수단, 투자자의 수요에 부합하는 금융상품의 제공 등이다.
  - 장외파생상품의 리스크에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결제위험, 유동성위험, 운영위험, 법률위험 등이 있다.
  - 이자율스왑(IRS : interest rate swap)거래는 동일 표시통화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간의 교환계약을 말하고, 통화스왑(currency swap)거래는 표시통화가 다른 이종통화 간의 원리금과 이자의 교환계약이며, 외환스왑 거래와는 달리 만기가 1년 이상인 장기거래를 일컫는다.
  - 스왑거래에서 고정금리를 지급하고 변동금리를 수취하는 스왑을 payer스왑이라 하고,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스왑을 receiver스왑이라고 한다.
  - 스왑계약상 가장 중요한 변수는 고정금리이며, 이를 보통 스왑가격, 혹은 스왑금리(swap rate)라고 한다.
  - 외환시장에서의 외환스왑거래(FX Swap : Foreign exchange swap)는 특정통화에 대한 거래금액은 동일하나 거래방향에 서로 반대인 현물환(spot)과 선물환(forward)을 동시에 체결하는 거래를 말한다.
  - 신용파생상품(credit derivatives)이란 채권이나 대출 등 신용위험이 내재된 부채에서 신용위험만을 분리하여 거래당사자 간에 이전하는 금융게약으로 신용파생상품 중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거래는 신용디폴트스왑(CDS : credit default swap)이다.
  - CDS는 준거기업 혹은 준거자산(reference entity)에 대한 신용위험을 보장매입자(protection buyer)가 보장매도자에게(protection seller)에게 일정한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이전하는 계약이다.
  - TRS는 신용위험뿐만 아니라 시장위험도 관리 가능하다.

 

2. 장외파생상품2
  - 신용연계채권(CLN)은 일반적으로 고정금리채권에 신용파생상품이 내재된 형태의 신용구조화상품(structured credit products)이다. 즉 채권에 TRS, 신용스프레드(credit spread)상품 또는 CDS등의 신용파생상품이 추가된 형식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CDS가 추가된 CLN이 가장 일반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 특수목적회사(SPC or CPV : special purpose company/vehicle)를 통해 CLN을 발행할 수 있다. CLN 투자자는 준거기업의 신용위험뿐만 아니라 발행자의 신용위험 역시 감수하여야 한다. 따라서 만약 투자자가 준거기업의 신용위험은 인수할 수 있느 발행자의 신용위험 인수에 제한적일 경우, 특수목적회사를 통해 발행한 CLN에 투자하면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 장외옵션이란 공인된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장내옵션과는 달리 시장 참가자 간의 일대일 계약 형태로 자유롭게 거래되는 옵션계약으로 크게 보면 경로의존형 옵션(평균옵션, 장애옵션, 룩백옵션, 클리켓옵션), 첨점수익구조형 옵션(디지털옵션, 디지털배리어옵션), 시간의존형 옵션(버뮤다옵션, 선택옵션), 다중변수의존형 옵션(레인보우 옵션, 퀀토옵션)으로 구분된다.
  - 장외파생상품은 거래소 파생상품에 비하여 표준화되어 있지 않고 거래가 공개적으로 되지 않으므로 가격 정보가 업고, 비교적 장기계약인 관계로 장외파생상품 딜러들은 시장위험(market risk)와 신용위험(credit risk)에 직면한다.
  - 시장위험은 주로 VaR(Value-at-Risk)측정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신용위험은 CreditMetrics나 Credit Risk+와 같은 별도의 솔루션으로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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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내왕김순실 인내왕김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