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가치성장 2015.07.22 23:11

MSG, 카제인 나트륨과 함께 건강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사카린.

사카린이 설탕의 대체와 항암효과로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그 내용과 투자 수혜주를 알아보겠습니다.

 

사카린은 발암물질로 의심받아 1980년대부터 식품사용이 제한되어온

설탕의 대체물질입니다.

가격은 설탕의 40분의1, 단맛은 설탕의 300배, 칼로리는 제로입니다.

 

과자, 빵, 아이스크림, 우유, 유산균 음료 등 많은 식품에 쓸 수 없었는데요.

위와 같은 많은 장점으로 식품업체들은 계속해서 규제완화를 요구해왔습니다.

 

 

 

 

 2011년, 세계보건기구(WHO)산하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카린은 발암물질이 아니라는 공식 결론이 나왔고,

사카린을 인체 발암성이 없는 물질인 3군으로 변경했습니다.

 

그 밖에도 미국 국립독성학프로그램(NTP), 미국환경보호청(EPA)에서

사카린의 오해를 불식 시켰습니다.

 

 

 

 

 

 설탕보다 월등한 단맛과, 열량 그리고 가격...

 다양한 장점으로 단맛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화학학회 보고회에서 사카린의 항암효과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사카린의 인식변화 속에서 국내의 그 수혜주는....

 

 

 

국내 사카린 제조업체 JMC의 지분을 약 80%정도 보유하고 있는 경인양행이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수익구조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경인양행

앞으로 도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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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내왕김순실 인내왕김순실